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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대상 기준 (알바도 월 평균 60시간이면 해당)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에 한 달 평균 60시간 넘게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은 사업주가 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을 받게 해야 하는 대상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22는 야간작업을 두 가지로 정한다. 6개월 동안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를 포함해 계속되는 8시간 작업을 월 평균 4회 이상 하거나,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작업을 월 평균 60시간 이상 하는 경우다. 주 3일 밤샘 근무라면 대부분 여기에 들어간다.야간작업 특수건강진단 대상 기준은 무엇인가?시행규칙 제201조는 법 제130조의 특수건강진단 대상 유해인자를 별표 22로 정하고, 별표 22 제4호가 야간작업이다. 현행 시행규칙은 2026년 8월 1일 시행된 고용노동부령 제477호이고, 별표 22 자체는 2021년 11월..
고3 알바 부모님 동의서, 수능 뒤 만 18세 생일로 달라지는 근로시간 수능이 끝난 다음 날인 11월 20일 금요일, 고3 학생이 동네 카페에 알바 지원서를 낸다고 해 보자. 사장이 부모님 동의서부터 가져오라고 할지는 학생의 생년월일에 달렸다. 근로기준법의 연소자 규정은 만 18세 생일 0시에 끝나기 때문에, 수능 다음 날 기준으로 이 규정이 남는 고3 알바생은 2008년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학생뿐이다. 나머지 2008년생은 근로시간 제한도, 동의서 비치 의무도 적용받지 않는다.수능 끝난 고3은 모두 연소근로자일까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치러지고 응시 예정자는 55만 1864명이다. 초중등교육법상 2008년생은 2015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 2026년에 고3이 된다. 조기 입학이나 입학 유예 학생을 빼면 올해 수험생 ..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12월 1일 마감, 알바 단독가구 지급액 95% 계산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던 대학생이 6월 초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 문자를 받고도 시험 기간이라 넘겼다고 해 보자. 10월이 된 지금도 늦지 않았다. 2025년에 번 알바 소득에 대한 근로장려금은 2026년 12월 1일(화)까지 기한 후 신청을 받는다. 대신 금액은 원래 받을 돈의 95%로 줄어든다. 2025년 한 해 단독가구로 1,500만 원을 벌었다면 정기 신청 때 889,000원이던 장려금이 기한 후 신청으로는 844,550원이 된다.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언제까지일까?국세청은 4월 30일 보도자료에서 「정기 신청기한까지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도 1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산정된 금액의 95%만 지급(5% 감액)된다」고 밝혔다. 정책브리핑과 국세청 누리집의 신청기간 안내도 같은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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